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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서울특별시] 녹색교통진흥지역 자동차통행관리 통합플랫폼 구축 (OpenManager 도입) 게시글 정보입니다.
2019.10.31 16:26
[서울특별시] 녹색교통진흥지역 자동차통행관리 통합플랫폼 구축 (OpenManager 도입)

아이엔소프트

[서울특별시] 녹색교통진흥지역 자동차통행관리 통합플랫폼 구축 (OpenManager 도입)

구분

공공

도입기관

서울특별시

제공서비스

OpenManager

도입배경

녹색교통진흥지역 지정으로 자동차 운행제한 등 교통수요관리 여건 조성 필요
- 통행량, 온실가스 배출량, 교통혼잡 정도를 고려, 강력한 교통수요관리 필요
「미세먼지=재난」규정, 시민을 보호하기 위한 특단 교통정책 필요
- 미세먼지 주 배출 공해차량(노후경유차) 효율적 관리를 위한 시스템 구축이 필요

노후 시스템 고도화 및 민원발생 최소화를 위한 행정개선 시민공감대 확산
- 10년 이상 운영 노후 시스템(위반과태료․불법주정차․혼잡통행료) 고도화
- 「단속시점~등기우편 송달」 최소 20일 이상 소요(기억소멸․행정낭비) 및 단속정보 통합DB 부재(비효율적 자료관리)로 인한 (악성) 민원
이를 위한 통합플랫폼이 필요

- IoT, AI, 블록체인, 빅데이터 등 4차산업혁명의 기반기술을 도입 및 적용이 필요
- 이를위한 클라우드서비스를 도입하고 이를 모니터링하고 감시 할 수 국산  솔루션이 절실하게 필요

추진내용

AI플랫폼 및 빅데이터, IoT등 4사산업에 있어서 필수 요소들의 서비스들이 사실상 클라우드와 땔수 없는 관계임
특히 해당 서비스들에 가장 기본이 되는 IaaS의 VM 또는 PaaS-TA의 경우 일반적인 물리적인 장비와 같이 모니터링이 힘들기 때문에
클라우드 전용의 Agent가 있는 모니터링 감시 솔루션이 필요했고, 그에 맞는 솔루션인 OpenManager 의 도입이 사실상 최적으로 보여짐

- 국내기업 자체 기술력을 이용한 개발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
- 중소기업이지만 많은 기관 및 기업에 납품된 레퍼런스가 있어 보다 안정적인 운영 및 유지보수가  가능
- 추가도입 및 기관에 특화된 기능을 용역을 통하여 추가가 가능하여 추후 신규 서비스(기능) 도입시 적은 도입 비용과 유지비 가능
- 해당 기업은 이미 클라우드 및 가상화 기술을 통한 사업을 꾸준하게 해온 기업으로 향후 4차산업에 있어서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임

위와 같은 근거로 해당 솔루션을 도입하여 이용하는 것으로 추진하여 지금까지 이용중임

도입효과

- 원하는 서비스를 추가하고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국내 자체기술로 개발된 솔루션
- 클라우드전문 기업에서 만든 솔루션으로 클라우드 및 가상화 기술에 대한 영역과 모니터링관련 영역의 콜라보레이션이 좋음
- 주요플랫폼의 연동에 있어서 별도의 개발이 없이도 통신이 가능한 network을 가진 상태라면, 별도의 Action없이 Agent 및 IP설정만으로도
  모니터링이 가능
- 버전에 대한 해당 솔루션이 업그레이드가 이루어 지더라도 유지보수 개약 만으로 마이너버전의 페치 및 추가에 대해서는 무상지원이 가능하며,
  특히 신규 기능이 추가 되는 경우 또는 요청을하여 일정금액을 지불하고 개발하여 추가가 가능하다